교회역사
주안성교회가 걸어온 발자취입니다.
작은 시작을 귀하게 여기시며, 주 안에서 성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안성교회는 2025년 ○월 ○일, 강현영 목사와 김귀순 사모, 강유림 성도 세 사람이 함께 드린 첫 예배로 시작된 개척교회입니다. 거창한 건물이나 많은 인원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작은 공동체로 문을 열었습니다.
교회 이름 ‘주안성’은 주 안에서 이루어 가는 성, 곧 하나님이 친히 세우시고 지키시는 공동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의 힘이나 숫자로 성을 쌓지 않고, 말씀과 기도와 사랑으로 서로 세워 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아직은 쓴 역사가 짧습니다. 그러나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린 그 하루를 교회의 출발점으로 기억하며, 이후로 더해 가실 은혜의 발자취를 정직하고 감사하게 적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