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에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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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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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에 나오는 다섯 가지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제단에서 죽으심으로 단번에 해결되었고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피의 제사를 드리지 않는 것이며, 그 대신에 우리의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산 제사는 5가지 제사가 내 심령 속에서 이루어져야 참된 예배자로서 성공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산 제물이 된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드려진 산 제물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께 드려진 삶이며, 무슨 일을 하든지 예배의 삶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위해서 살아가는 삶인 것입니다. 제사를 대충대충 드릴 수 없듯이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주님께서 받으시고 은혜를 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예배드릴 준비를 미리미리 해야 옳은 것입니다. 예배자의 자세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지난주에 살펴본 화목제가 또한 얼마나 중요한가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은 사람들과도 화목을 이루게 됩니다. 사람과 화목한 사람은 물질과도 화목하게 됩니다. 물질이 도망가지 않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제사에 성공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다시 한번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속죄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다섯 가지 제사에서 첫 번째 번제는 원죄를 해결받는 제사라고 한다면, 나머지 4가지 제사는 믿는 자들이 드려야 하는 자범죄를 해결받는 제사로 볼 수 있습니다. 그중 특히 속죄제는 자범죄 중에서도 자범죄를 해결받는 제사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지만 세상에 살면서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면 벌써 살인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으면 벌써 간음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살인죄는 사람들이 심판을 했습니다. 간음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속죄제의 특성은 알고 지은 죄가 아니라 고의성이 없이 실수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짓게 된 죄를 속죄받는 제사였습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는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길 성령을 훼방하는 죄 외에는 모두 용서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령 훼방 죄가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일을 훼방하는 죄를 절대 짓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교재봉처럼 살인자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살자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왜냐 하나님의 일을 위해 세상에 생명을 나누어 주셨건만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회개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 자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범죄를 많이 짓고 살아가지만 빨리 회개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요일 1:9) 하지만 꼭 깨달아야 할 사항은 자범죄를 짓게 되면 징계가 따른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특히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접근해 오는 이단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믿는 자가 자범죄 때문에 지옥은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단들은 속입니다. (요일 3:8-9) 여기서 흔들리거나 속는 사람 많은데 당당해야 합니다. 그럼 당신은 죄를 나보다 더 많이 짓고 있지 않느냐고, 죄 덩어리인 인간이 죄를 조금도 짓지 않고 산다는 말이 맞느냐고 말을 해 주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답입니다. (고전 5:1-6)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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